석별패 홍 길 동 우리곁을 떠나시는 당신의 모습이 못내 아쉬어 헤어지는 서운함을 금할 수가 없어 여기 남은 우리들은 당신을 잊지 않으리라. 오늘의 헤어짐이 훗일의 또 다른 만남이 되기를 바라며 당신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016년 1월 1일 행복지부 지부장 홍길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