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행패 홍 길 동 귀하는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온갖 정성을 다하여 평소 부모를 섬기는 마음이 지극하시고 90세와 93세의 고령으로 계신 부모님을 정성을 다하여 모시므로 주민들로부터 칭송이 자자할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의 귀감이 되므로 면민의 뜻을 모아 본 상패를 드립니다. 2016년 1월 1일 행복상패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