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직기념패 홍길동 만남과 헤어짐은 우리의 인간사, 함께했던 순간은 영원히 잊지 못할 것입니다. 비록 지금은 헤어지지만 그동안 베풀어주신 따뜻한 정과 아련한 추억들을 우리의 마음을 이 패에 담아두었습니다. 앞날의 무궁한 발전과 행복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16년 8월 2일 (주)행복기업 임직원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