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직기념패 홍길동 지난 시절 함께한 추억들이 정겹습니다. 금번 명예로운 정년 퇴임으로 회사를 떠나게 됨을 아쉬워하며, 중앙일보의 발전을 위해 평생(43년3개월)을 헌신하신 것을 기념하여, 그 동안 얽힌 사우들의 고운정을 이 패에 담아 석별의 정표로 드립니다. 2016년 9월 22일 중앙행복미디어(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