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패 아버지 홍길동 어머니 김길순 아버지, 어머니의 노력과 희생으로 우리 팔남매 이렇게 각자 몫을 다하는 사회인이 되었습니다. 이젠 지난시절의 눈물과 고통 모두 잊으시고 오래오래 건강하게 우리곁에 계시길 기원하며 아버지, 어머니의 크신 사랑 잊지않고 살아가는 자식들이 되겠습니다. 아버지, 어머니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2016년 5월 8일 사랑하고 존경하는 아들 딸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