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패
실장 홍길동
갑작스런 이별에 대한 마음을 차마 글로 표현하지 못하지만, 지는 벚꽃의 아쉬움을 알아채기 전에 청롱한 잎으로 세상을 채우듯 계속된 만남을 기대해 봅니다. 언제 어디서나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시길 바라며 감사의 마음을 이 패에 담아드립니다.
2017년 12월 12일
행복대학병원 대표원장 홍길동
감사패
실장 홍길동
갑작스런 이별에 대한 마음을 차마 글로 표현하지 못하지만, 지는 벚꽃의 아쉬움을 알아채기 전에 청롱한 잎으로 세상을 채우듯 계속된 만남을 기대해 봅니다. 언제 어디서나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시길 바라며 감사의 마음을 이 패에 담아드립니다.
2017년 12월 12일
행복대학병원 대표원장 홍길동
02-743-3842
예금주 : 조형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