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패
아버님께
72년 전 오늘 아버님께서 내딛으신 사회의 첫 걸음이 지금의 저희 가족을 존재할 수 있게 하셨습니다. 늘 한결 같은 마음으로 아버님을 존경하며, 그 원대하신 뜻을 마음 깊이 새기고 간직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2017년 11월 23일
행복가족 일동
감사패
아버님께
72년 전 오늘 아버님께서 내딛으신 사회의 첫 걸음이 지금의 저희 가족을 존재할 수 있게 하셨습니다. 늘 한결 같은 마음으로 아버님을 존경하며, 그 원대하신 뜻을 마음 깊이 새기고 간직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2017년 11월 23일
행복가족 일동
02-743-3842
예금주 : 조형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