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임기념패
과장 홍 길 동
만남과 혜어짐은 자연의 순리이건만 떠나가시는 그대를 차마 아쉬움만으로 대하지 못하겠습니다. 그대는 이제 우리 곁을 떠나지만 여전히 큰 자리로 남을 것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어둠을 밝히는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시길 바라 오며, 또 다시 시작하는 그대에게 늘 기쁨이 함께 하기를 소망하며 우리 모두의 마음을 모아 이 패를 드립니다.
2017년 8월 8일
대운행복(주)
영업팀 일동
퇴임기념패
과장 홍 길 동
만남과 혜어짐은 자연의 순리이건만 떠나가시는 그대를 차마 아쉬움만으로 대하지 못하겠습니다. 그대는 이제 우리 곁을 떠나지만 여전히 큰 자리로 남을 것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어둠을 밝히는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시길 바라 오며, 또 다시 시작하는 그대에게 늘 기쁨이 함께 하기를 소망하며 우리 모두의 마음을 모아 이 패를 드립니다.
2017년 8월 8일
대운행복(주)
영업팀 일동
02-743-3842
예금주 : 조형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