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패
사랑하는 아버지, 어머니
지난 53여년간 바른 가르침과 헌신적인 사랑으로 키워주신 은혜에 깊은 감사드립니다. 두 분이 계셨기에 지금 저희가 건강한 사회의 일원으로 자리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오신 아버님 어머님의 삶에 가슴깊은 존경과 박수 보내드리며 부끄럽지 않은 사회에 보탬이 되는 구성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마음 깊이 사랑합니다.
2017년 12월 2일
아들 딸 사위 손주 드림
감사패
사랑하는 아버지, 어머니
지난 53여년간 바른 가르침과 헌신적인 사랑으로 키워주신 은혜에 깊은 감사드립니다. 두 분이 계셨기에 지금 저희가 건강한 사회의 일원으로 자리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오신 아버님 어머님의 삶에 가슴깊은 존경과 박수 보내드리며 부끄럽지 않은 사회에 보탬이 되는 구성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마음 깊이 사랑합니다.
2017년 12월 2일
아들 딸 사위 손주 드림
02-743-3842
예금주 : 조형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