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패
어머니 홍 길 동
당신께서는 지난 55년간 가게를 운영하면서 온갖 수고로움을 아끼지 않으시고 헌신과 사랑으로 6남매를 훌륭하게 기르시고 가르치시니 영원토록 사랑하는 마음과 하늘같이 크고 넓은 은혜를 잊지 못하여, 보은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 패를 드립니다.
2017년 10월 10일
아들딸 며느리 사위 드림
감사패
어머니 홍 길 동
당신께서는 지난 55년간 가게를 운영하면서 온갖 수고로움을 아끼지 않으시고 헌신과 사랑으로 6남매를 훌륭하게 기르시고 가르치시니 영원토록 사랑하는 마음과 하늘같이 크고 넓은 은혜를 잊지 못하여, 보은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 패를 드립니다.
2017년 10월 10일
아들딸 며느리 사위 드림
02-743-3842
예금주 : 조형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