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패
회장 홍 길 동
흐르는 강물은 다시 돌아오지 않지만 여울에서 맺은 우정을 영원합니다. 강물같은 마음으로 모두를 보듬어 밝은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 그대. 그동안 베풀어 주신 사랑과 정성,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그대가 있어 행복모임 회원 모두는 행복했습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2016년 10월 4일
행복모임 회원 일동
감사패
회장 홍 길 동
흐르는 강물은 다시 돌아오지 않지만 여울에서 맺은 우정을 영원합니다. 강물같은 마음으로 모두를 보듬어 밝은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 그대. 그동안 베풀어 주신 사랑과 정성,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그대가 있어 행복모임 회원 모두는 행복했습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2016년 10월 4일
행복모임 회원 일동
02-743-3842
예금주 : 조형민